[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박규리가 봄 여신의 자태를 드러냈다.
11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햇볕 받고 신났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야외 테이블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테이블 위에는 예쁜 꽃이 놓여있고, 박규리는 그 옆에서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최근 박규리는 카라 10주년을 맞이하여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이돌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박규리는 작년 '두 개의 연애' '어떻게 헤어질까' 두 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오는 5월에는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출연을 예정 중이다.
(사진=박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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