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왕빛나의 회장직 해임안이 부결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에서는 회장직을 유지하게 된 백민희(왕빛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덕배(정한용 분)는 윤화란(조은숙 분)에게 “이제 나는 회장되고, 너는 회장 사모님 되는거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야망에 들뜬 상태로 주주총회에 참석했다.
이하진(명세빈 분)의 조언에 용기를 얻고 주주총회에 나선 차도윤(김승수 분)은 백민희(왕빛나 분)의 해임안을 발제한 뒤 54%의 반대로 해임안이 부결됐다고 발표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차덕배는 충격을 받았고, 윤화란은 “내가 백민희에게 표를 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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