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청하가 아이오아이에 애정을 과시했다.

12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 '스크린 라이브'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김청하가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김청하는 방송 중 아이오아이 멤버 도연과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 김청하는 "회사 허락을 못 받았다. 어떻게 하느냐"며 걱정하던 중 도연이 전화를 받았다.

도연은 V앱 시청자들에 반갑게 인사한 후 "언니 나 뭐라고 저장돼 있느냐"고 물었고 "도꼼이다. 우리 도연이가 굉장히 꼼꼼하고 야무져서 그 모습에 반해서 제 멋대로 저장했다"고 설명했다.

김청하는 "유정이는 베이비라고 부른다. 유베"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반면 김청하는 "내가 너네 회사 허락을 안 받았는데 어떡하냐"며 걱정했고 도연은 "나도 허락 안 받았는데 그냥 전화가 와서 받아버렸다"고 대답했다.

한편 김청하는 오는 5월 정식 솔로 데뷔를 한다. 21일 정오에는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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