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와썹이 나다를 포함 탈퇴한 세 멤버에 대해 언급했다.
와썹은 1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동 한류복합문화공간 K-WAVE에서 진행된 와썹(WA$$UP)의 3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 "존중했던 부분이고 응원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래 같이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빈자리를 안느껴지게 열심히 하려고 한다. 마음이 불편하지 않았다면 방송용 멘트지 않을까 싶다. 빈자리가 많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각자의 의견을 존중했기 때문에 4인조로 재편했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다들 언니들의 빈자리를 느껴서 눈물을 보인 게 아닐까 싶다. 연습생까지 포함하면 6, 7년 숙소 생활을 함께 했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와썹의 세 번째 미니앨범 '컬러TV(COLOR TV)'는 1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