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진솔과 나은이 셀프 외모 칭찬으로 주위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11일 방송된 V앱 '에IF릴'에서는 에이프릴 멤버 진솔과 나은이 정신없는 해외촬영 속에서도 셀프 외모 어필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공항에 도착한 에이프릴 멤버들은 정신없이 스케쥴 이동에 정신없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멤버 진솔은 카메라를 발견한 후 "근데 진솔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라며 엉뚱한 뜬금포 셀프 외모칭찬으로 웃음을 안긴 것.
진솔에 이어 멤버 나은 역시 자동차로 이동하던 중, 다른 멤버들과는 다르게 "나은이 귀엽다고 말해주세요"라며 역시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을 또 한번 심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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