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여배우팀이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해 수다 꽃을 피웠다.
12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수요 코너 '은프라 숙프리 쇼'에는 장서희, 오윤아, 다솜, 김주현이 출연했다.
각자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고 한데 분위기가 좋다는 말에 장서희는 다솜-김주현은 귀엽고, 오윤아는 나이차이가 적어서 편하다고 밝혔다. 오윤아 또한 동생들보단 선배님들이 편하다 답해 언니라인을 형성했다. 이어 동생라인은 어떠냐는 질문에 김주현은 “(다솜이)나이차이가 조금 있어서 보면 귀여울 때가 많다. 내가 31살이다. 솔직히 (다솜보다)윤아언니가 편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다솜은 의외로 장서희가 가장 좋다 답했다. 엄마처럼 따뜻한 미소로 바라봐준다고.
한편 배우 장서희, 오윤아, 다솜, 김주현이 열연한 SBS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세 여자의 자립갱생기로, 여성들의 우정과 성공을 그린 드라마로 4월 15일(토) 밤 8시 45분 첫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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