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2017 SM타운 콘서트가 오는 7월 8일 상암에서 열린다.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헤럴드POP에 "올해 'SMTOWN LIVE' 콘서트가 오는 7월 8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약 3년 만의 SM타운 국내 콘서트이자 여섯 번째 투어다. 정확한 라인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4월 제대를 앞둔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신인 그룹 NCT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SM 공연 브랜드 'SMTOWN LIVE'는 지난 2008년 첫 투어를 시작한 이래 서울, 뉴욕, LA, 파리, 도쿄, 베이징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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