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두준, 남상미, 양세형, 이규한은 주어진 계란말이 미션에 고군분투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3'(연출 박희연)에서는 '콜럼백스와 달걀'편이 전파를 탔다.

이번 주 주제는 ‘달걀’이니 만큼 제자 4인방에게 ‘계란말이’ 미션이 주어졌다. 이규한은 청양고추를 넣은 달걀물에 치즈를 감싸 안은 김을 추가한 독특한 계란말이에 도전했고, 남상미는 평범한 방식으로 만들었지만 소금간을 8꼬집이나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윤두준은 우유를 넣은 계란말이를, 양세형은 게맛살을 넣은 계란말이를 완성했다. 양세형은 채소를 미리 볶은 뒤 계란물을 붓는 방법을 선택했다. 잘 안 말리는 계란에 힘겨워하던 제자들은 결국 계란말이를 완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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