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준형, 이태임, 양호석, 루이가 몸매 관리 비법 등을 털어놨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봄맞이 자극 특집! 몸찢몬GO’ 특집으로 꾸며져 박준형, 이태임, 양호석, H.U.B 루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몸짱특집’답게 게스트들은 완벽한 몸을 자랑했다. 이태임은 다이어트로 살을 많이 뺐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루이 역시 시원시원한 기럭지와 볼륨감으로 섹시함을 뽐냈다. 양호석과 박준형은 근육질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

박준형은 13살 때부터 근육이 자리잡힌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박준형은 서핑을 통해 근육을 만들었다고 밝히며 따로 태닝할 필요 없는 구릿빛 피부를 과시했다. 이태임은 섹시함을 넘어 농염함을 자아냈고, 각선미 포즈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아육대’ 육상 금메달에 빛나는 루이는 유연성까지 겸비한 몸매를 자랑했다.

양호석은 다이어트 꿀팁을 전수했다. 예쁜 몸매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그는 “유산소 운동만으로는 안된다.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탄력있는 몸매를 만들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양호석은 단기간 다이어트에 굶는 방법은 좋지 않다고 말했고, 탄수화물을 자기 체중의 1/100만 먹으면 살이 안 찐다고 전했다.

몸짱들은 시청자들을 위한 운동법을 소개했다. 박준형은 스피디 아령 운동으로 팔 근육을 기르는 법을 소개했다. 양호석은 스쿼트-런지-브릿지로 이어지는 맨손 운동으로 지방 태우는 법을 MC들에게 전수했다.

식단도 소개됐다. 김숙이 아침 식사에만 1000칼로리가 넘는 식사를 하는 가운데 걸그룹으로 활동 중인 루이는 하루에 654칼로리만 섭취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태임은 한 끼에 한 숟가락씩만 먹는다는 극단적 식단을 선보였다. 6개월 동안 지속했다는 이태임은 앞으로는 살을 찌우기 위해 하루 여섯 숟가락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양호석은 피팅 모델로 활동 중인 미모의 여자친구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연애 2년차라고 밝히면서 “지킬 자신이 있다”고 말하며 여자친구의 사진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god 중 자신 다음으로 결혼할 멤버로 윤계상, 데니 안을 꼽았으며, 이태임은 작품 중 정상훈과의 리얼한 키스신부터 이상형을 밝혔다. 루이는 롤모델 현아의 커버댄스로 섹시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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