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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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박성웅과 채정안이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측 관계자는 12일 헤럴드POP에 "박성웅과 채정안이 13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 방송은 오는 22일 오후 8시 50분이 될 예정이다.

박성웅과 채정안은 JTBC 새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에 함께 출연한다. 박성웅은 배드가이 한류스타 여운광, 채정안은 여배우에서 재벌가 며느리가 된 송미은 역을 각각 맡았다.

한편 박성웅, 채정안과 박해진, 김민정, 연정훈이 함께 출연하는 '맨투맨'은 오는 15일 종영되는 '힘쎈여자 도봉순' 후속으로 2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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