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 by 스타쉽 제공
킹콩 by 스타쉽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예 장정연이 이동욱, 유연석, 이광수와 한솥밥을 먹는다. 1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배우 장정연과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게 됐다. 배우로서 무한한 잠재력과 다양한 가능성을 가진 장정연이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장정연은 다수의 영화, 연극, 뮤직비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단편 영화 '강우 이야기'에서는 주연 강우 역을 맡아 풍부한 감성과 안정된 표현력,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그는 ‘강우 이야기’로 2015년 제52회 대종상 단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2016년 지평선청소년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연기상까지 수상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정연은 “킹콩 by 스타쉽의 새로운 식구가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열심히 하는 배우,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가 되도록 성실히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킹콩 by 스타쉽은 배우 김범, 김지원, 박희순,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 조윤희, 강은아, 김지안, 박민우, 오아연, 오혜원, 윤진이, 이엘리야, 임주은, 정동현, 조윤우, 지일주, 최원명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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