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고경표가 임수정에게 반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에서는 전설(임수정 분)에게 반했다고 말하는 유진오(고경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안개 속에서 전설이 잃어버렸던 시계, 즉 아버지의 유품을 발견한 한세주는 전설에게 이를 전달하려 그의 집으로 향했다. 이때 전설 뒤에 유진오가 있었고, 전설이 집으로 들어간 뒤 한세주는 유진오의 멱살을 잡았다.
유진오는 “왜 여기 있느냐”는 한세주의 질문에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진오는 ”당신 말고 전설 씨에게 첫눈에 반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오던 날 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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