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신구와 정유미가 경영 위기를 맞은 ‘윤식당’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에서는 마케팅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객들이 핫플레이스인 ‘보트파티’에 몰리면서 ‘윤식당’은 영업 4일차에도 파리만 날렸다. 이에 정유미는 “K-POP을 틀어서 손님들의 관심을 끌어보자”고 제안하는가 하면 바다에서 여유를 즐기는 외국인들에게도 말을 걸며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신구도 마찬가지였다. 신구는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컴 인 플리즈”를 외치면서 박력을 보였다. 뒤에서 이를 지켜본 윤여정은 박수를 치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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