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자넷 잭슨이 이혼 후 아들을 첫 공개했다.
4월 15일(한국시간) 자넷 잭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잠을 잔 후, 아기와 나"라는 글과 함께 아들 에이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넷 잭슨은 생후 3개월 된 귀여운 아가를 품에 안고 환하게 옷고 있다. 이혼 아픔을 잊게 만든 아들에게 키스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보인다.
자넷 잭슨은 최근 카타르 억만장자인 남편 위쌈 알 마나와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위쌈의 이슬람교식 생활 통제가 너무 강해졌기 때문.
한편 자넷 잭슨은 지난 1984년 가수 제임스 드바지와 결혼했으나 1년만 이혼했고, 이후 멕시코 댄서와도 9년만 이혼했다. 이번 이혼은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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