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의 빅피쳐가 성공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연출 황지영,정다히)에서는 200회 특집을 맞아 제주도를 찾은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4주년을 맞아 제주도 여행을 계획한 무지개 회원들은 하나 둘씩 공항에 모였다. 1시간 반 미리 제주도 공항에 도착한 전현무는 회원들을 반겼다. 들뜬 것도 잠시 회원들은 허기에 지쳤고, 전현무가 30km를 달려 맛집에 데려갔다.
도착한 곳이 ‘우동집’인 것에 모두 실망했지만,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탄성을 내질렀다. 가게 밖 뷰가 정말 아름다웠던 것. 전현무는 식사 끝나고 풍경 보면서 걸을 수 있다며 반전 있는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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