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나라가 본인만의 다이어트 자극제를 공개했다.
나라는 최근 매거진 앳스타일 5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이어트 자극제를 묻는 질문에 나라는 “나의 데뷔 초 사진”이라며 “그 사진들을 보면 다이어트 의욕이 절로 생긴다”고 답했다. 이어 “당시 사진을 보면 열심히 다이어트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실감한다”고 웃었다.
또 나라는 “몸매만 유독 주목 받는 것에 거부감은 없냐”는 질문에 대해 “전혀 없다. 그저 감사한 일”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덧붙여 “그런 관심 덕에 나 역시 자기 관리에 열중하고 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혼자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에 대해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질투는 없냐”는 질문에는 “없다. 오히려 굉장히 축하해주고 응원해준다. 늘 좋은 기운을 주는 멤버들에게 감사할 뿐”이라고 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덧붙여 “나로 끝이 아니라 다른 멤버들 역시 더 사랑 받고 조명 받을 것을 믿고 있다”고 성숙한 마음가짐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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