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류혜영이 선배들과 함께한 깜찍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4일 씨제스타그램에는 류혜영이 촬영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영화 '특별시민'에 함께 출연한 배우 최민식, 곽도원, 라미란과 류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셀카를 촬영하는 류혜영은 귀여운 미소로 막내의 애교를 선보였다. 더불어 "선배님들♥ 여기 한번 봐주세요~"라는 글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한편 영화 '특별시민'은 현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 분)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 이야기를 그리며,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문소리, 라미란, 류혜영, 이기홍, 진선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4월 2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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