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이 결혼 날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4일 오후 한 매체는 박유천과 예비신부가 오는 9월 10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4일 오후 헤럴드POP에 "결혼 날짜에 대해 아직 확실히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13일 박유천 측은 "올 가을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약속했다"는 입장을 전했고 일반인 여성은 남양유업의 손녀딸 황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박유천은 오는 8월 소집 해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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