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최민용이 자신의 바이크 경력을 언급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간을 달리는 남자’에서는 바이크 부심을 드러낸 최민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재희는 과한 패션으로 멤버들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특히 최민용은 바이커를 연상케 하는 송재희에게 경력을 물었고, 송재희가 1년 정도라고 하자 “에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최민용은 “중학교 때부터 탔으니 23년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그렇게 따지면 계산이 안맞는다”고 주장했지만 최민용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할 말만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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