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유아인이 고경표의 멱살을 잡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에서는 유진오(고경표 분)와 대립하는 한세주(유아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령작가 유진오가 자신의 집필실에서 소설을 쓰고 있는 것을 본 한세주는 그의 정체를 물었다. 유진오는 자신을 유령작가라고 말하면서 웃었고, 한세주는 웃는 유진오게 못마땅했다.
한세주는 “왜 자꾸 웃느냐. 침 못뱉으라고 웃는것이냐”고 말했고, 유진오는 “참아달라. 굉장히 치욕적일 것 같다”고 대꾸했다. 이에 한세주는 “나보다 더 치욕적일 것 같으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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