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전영록이 딸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전영록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SH아트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추억 더하기'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데뷔 45년을 맞이한 전영록은 후배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전영록은 "딸에게도 그런 이야기를 한다. 너희들이 노래 잘불러도 소용 없다. 잘나도 소용 없고, 예뻐도 소용 없다"며 "무조건 소통을 하고, 사인을 많이 해주고, 말을 많이 해야 연예인이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야 사람이 인정해주는 연예인이다. 닫혀 있으면 연예인이 아니라고 후배들에게 이야기를 해준다"고 덧붙였다. 전영록의 딸은 티아라 전보람이다.

전영록 소극장 콘서트 '추억 더하기'는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대학로 SH아트홀에서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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