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대한민국이 남녀 임금격차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각 나라의 임금공개와 남녀 임금차별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임금공개 직업에 대해서는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국회의원, 국유기업 임원급, 공공기관 임원급, 국립병원 의사의 연봉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독일 대표 닉 또한 “공무원, 정치인의 연봉은 기사로 확인이 가능하다. 국민들 위한 직업이기 때문에 투명한 이미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독일 대표 닉은 최근 독일에서 남녀 임금평등을 위한 ‘임금공개법’이 논란이 되고 있다 밝혔다. 이어 MC 성시경은 남녀 임금격차 랭킹에서 36.7%로 대한민국이 불명예스러운 1위를 차지했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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