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희의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전 애프터스쿨 가수 가희는 4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도통 나가서 운동하기 싫은데..콧물줄줄 애기랑 놀다 밥먹이고 재우고 언니 운동 영상보고 자극받아 집에서 운동. 계속 할끄야. 오늘 하루종일 할끄야. 내일도 할끄야. 해보자 다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가희는 집안에서 트레이닝 복을 입고 복근 운동 중인 모습. 생활 속에서 운동을 실천하는 가희의 노력이 아름답다. 또 가희는 똥배가 있다는 망언을 해 팬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0월 3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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