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트와이스의 컴백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8일 오전 한 매체는 "트와이스가 5월 말 컴백을 확정지었으며 5월 셋째주 컴백할 예정"이라 보도했다. 이에 대해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트와이스는 5월 컴백을 계획하고 있지만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확정되면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활동 기간은 2주가 아니다. 팬들이 트와이스 새 앨범을 좀 더 즐기실 수 있게 계획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6월, 일본에서 데뷔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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