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볼륨2'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4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마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감독 제임스 건을 비롯, '스타로드' 크리스 프랫, '드랙스' 바티스타, '베이비 그루트' 빈 디젤, '가모라' 조 샐다나, '욘두' 마이클 루커, '네뷸라' 카렌 길런, '맨티스' 폼 클리멘티에프 등 주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특히 크리스 프랫은 아내 안나 패리스와 로맨틱한 키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는 사상 최악의 빌런 타노스에 맞서 은하계를 구했던 4차원 히어로 '가.오.갤'이 더욱 거대한 적에 맞서 새로운 모험에 나서는 마블의 액션 히어로 영화다. 오는 5월 3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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