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실베스터 스탤론이 미모의 세 딸과 레드카펫을 밟았다.
할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은 4월 20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마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는 이번 작품에 '스타카' 역으로 출연한다. 욘두의 라이벌 격이다.
공개된 사진 속 실베스터 스탤론은 모델 및 배우로 활약 중인 세 딸 및 아내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부신 외모를 자랑하는 스탤론의 세 딸들은 올해 '미스 골든글로브'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실베스터 스탤론은 1985년 샤샤와 결혼 후 이혼한 뒤 1997년 미모의 전직 모델인 제니퍼 플라빈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