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의 임신 소감을 밝혔다.

배우 류수영은 4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축복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앞서 류수영 아내 박하선의 임신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행복을 상징하는 예쁜 네잎 클로버가 담겨 있다.

박하선 소속사는 "현재 박하선씨는 임신 안정기로, 올 가을에 출산 예정에 있다. 박하선씨는 앞으로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열애 2년 끝에 지난 1월 말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조용히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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