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K팝스타 6' 크리샤 츄와 김소희가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컬투쇼'에는 'K팝스타 6'에서 TOP 4까지 오른 주역인 보이프렌드(김종섭-박현진), 퀸즈(김소희-크리샤 츄-김혜림), 민아리(이수민-고아라-전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필리핀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고, 현재는 혼자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 중인 크리샤 츄는 "부모님을 보고 싶은데 노래하면 괜찮아진다"고 수준급의 한국어 실력으로 말했다. 크리샤 츄의 공항 목격담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어 크리샤 츄는 "5월에 솔로로 데뷔한다"고 말했다. 김소희 또한 "5월 초에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에 같은 퀸즈 멤버 김혜림은 "둘 다 응원하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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