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강문영이 카레이싱 대결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여행에서의 절대 권력자 왕으로 등극했다
25일 방송된 SBS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문영이 수준급 카레이싱 실력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카레이싱을 해서 여행 절대권력자를 정하자"고 제안, 멤버들은 40대 예선과 50대 예선으로 나뉘어 카레이싱 대결을 나섰다. 첫번째 40대 예선에선 권민중이 1위, 2위는 구본승이 차지했고, 50대 예선에선 1위 강문영, 2위는 김광규가 차지한 것.
이 네사람은 결승전에 올랐고, 결론적으로 강문영이 수준급 카레이싱 실력을 발휘하며 1위를 차지하면서 여행에서의 절대 권력자로 등극, 하지만 근엄함이 제로인 애교쟁이 권력 왕으로 변신해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