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김광규가 헐리우드 배우 제이슨스타뎀과 동갑내기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SBS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연예인 부심이 넘쳐나는 김광규가 이번엔 헐리우드 스타 제이슨 스타뎀과 외모 동등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익준은 카레이서로 변신해 등장한 김광규를 보더니 "정말 멋지다"며 칭찬, 이에 김광규는 "그쪽 수염도 멋있다 난 수염도 안난다"며 셀프디스로 웃음을 안긴 것

이어 익준은 김광규의 헤어스타일을 보더니 "제이슨 스타뎀이 생각난다, 멋지다"고 하자, 김광규는 "이래봬도 연예인이다"라면서 "제임스 스타템이 67년생 나랑 동갑이다"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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