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옴므플러스 제공
아레나옴므플러스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송재림이 발리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송재림은 최근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자유로운 시간을 담은 ‘Moments in Paradise’ 화보를 촬영했다.

발리의 눈부신 태양과 바다를 배경으로 송재림은 평소 본인의 취미인 서핑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그 동안 감춰왔던 섹시미를 발산해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이번 화보에서 그는 눈부신 태양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줄 아이웨어와 래시가드를 착용한 채 서핑을 즐기거나, 여유로운 루즈 핏 애슬레저 룩을 선보이며 발리에서의 휴식을 한껏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송재림은 SBS 주말 드라마 '우리 갑순이' 에서 흙수저지만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며 책임감 있는 남성의 모습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주며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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