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원 SNS
박가원 SNS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박가원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종영된 SBS 육아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시선을 모았던 박가원이 5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베이비샤워 파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박가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또뱅이 베이비샤워를 위해 모여준 언니들과 친구. 함께 해주신 모두에게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박가원과 절친 이현이, 이지선, 박샤론, 박희정이 베이비 샤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우아한 드레스를 맞춰 입고 출산을 앞둔 박가원을 향한 축복의 마음을 전했다.

2007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방송인 박가원은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서 발레를 전공한 재원으로 특유의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각종 CF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2013년 농구선수 강병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유준을 두고 있는 박가원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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