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박수진이 베트남에서 힐링을 즐겼다.
박수진은 최근 매거진 '더 트래블러'와 함께 베트남 다낭으로 화보 촬영 겸 여행을 떠났다. 오랜만에 나서는 여행길이라 설렘이 가득해 보이던 박수진은 비행기 의자에 앉자마자 아이 사진부터 꺼내보는 여느 엄마의 모습이었다.
먼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박수진은 세련된 애슬레저 룩을 연출하며 여행자는 물론 현지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땡볕 아래 장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박수진은 싱그러운 미소를 잃지 않고 촬영에 임해 스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1년 만의 외출, 여행이 그리웠을 박수진은 숙소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을 머릿속에 그려봤다. 이젠 여행에서도 가족이 1순위가 된 박수진의 이야기는 '더 트래블러'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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