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빅뱅 탑과 걸그룹 다이아가 경찰서에서 만났다.

다이아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경찰서를 방문해 깜짝 위문 공연을 펼쳤다.

이날 다이아는 공연을 펼친 뒤 사인CD 등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열었다. 끼 있는 경찰관들이 무대에 올라와 춤을 추는 등 매력을 발산해 다이아의 선물을 받았다.

다이아는 여러 사람에게 선물을 나눠주고자 객석에 경찰관들을 적극적으로 무대 위로 불렀다. 그러자 이때 마스크를 쓴 한 경찰관이 무대에 올랐다. 객석에서는 "최승현"을 연호했다. 바로 빅뱅 탑인 것.

다이아는 빅뱅의 탑임을 알아차리고 놀란 표정을 짓더니 바로 90도 인사를 하며 반겼다. 최승현 또한 다이아의 CD를 받으며 기뻐했다. 즉석에서 이뤄진 탑과 다이아의 만남에 객석에서는 "빅뱅 IS 백"이라며 환호했다.

다이아와 샤넌은 밤낮없이 국민을 위해 묵묵히 일해주심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다이아와 샤넌은 공연을 가지며 다양하게 소통했다.

다이아는 신곡 '나랑 사귈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샤넌은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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