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김종국과 하하가 미국 LA로 향했다.
김종국은 5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진아! 형들이 왔다ㅋㅋㅋ 니가 최고다! 역쉬 내 동생, 우리 형 내 동생, 우리 와서 이겼어ㅋㅋㅋ 기억해 현진아. 농담이야. 티켓 값만 200. 내가 다 샀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류현진이 소속된 미국 메이저리그의 LA 다저스 응원석에 앉아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류현진을 위해 두 사람이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우정을 뽐낸 것.
류현진은 2013년과 2014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인상깊은 활약을 선보였다. '런닝맨' 멤버기도 한 김종국과 하하는 류현진과의 인연을 직관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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