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레드카펫이 있는 날, 화장실에 가면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
5월 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브리 라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장실에 가야만 했고, 내 연예인으로서의 인기는 끝났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미국 최대의 패션행사 MET 갈라에 참석한 배우들이 화장실에서 단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에는 배우 브리 라슨과 킴 카다시안을 포함, 모델 카일 제너, 켄달 제너 자매, 故 마이클 잭슨의 딸 파리스 잭슨, 릴리 알드리지, 가수 에이셉 라키, 디디, 프랭크 오션 등 역대급 수많은 스타들이 담겨 있다.
한편 패션행사 2017 MET Gala는 매년 뉴욕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의 의상 연구소가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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