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러블리즈가 신곡 대박을 예감했다.

지수는 2일 오후 5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한 컴백 카운트다운 방송에서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본 후 “저희가 대박 날 조짐이 많았다”며 “처음 저희가 (촬영장에) 들어갔을 때 불이 났었다”고 말했고, 당시 에피소드를 전하며 “그런 걸 보면 진짜 대박 조짐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애는 “꽃도 터졌다. 꽃도 터지면서 기둥이 날라 가서 그 컷을 못 쓰게 됐다”고 말했고, “다행히 저희는 안 다쳤다. 거기 있던 꽃들이 다쳤다”고 재치 넘치게 말하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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