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나래 어머니가 사윗감으로 유재환을 점 찍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편의점을 털어라'에서는 ‘엄마가 보면 깜짝 놀랄 든든 편.털.식’편이 전파를 탔다.
게스트로 출연한 박나래 어머니 고명숙은 딸이 좋아한다면 띠동갑도 상관 없다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TV에서 나오는 토니의 모습을 굉장히 좋게 봤다고 밝히며 사윗감으로 점 찍었다.
토니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법대를 나왔다는 유재환에 고명숙은 토니가 아닌 유재환을 선택해 폭소를 유발했다. 똑똑한 사위가 좋다고.
한편 예능 ‘편의점을 털어라’는 다양한 편의점 음식을 조합해 만든 신기한 '꿀 조합 레시피' 대 공개! 당신의 입맛을 취향 저격할 대한민국 최초 편의점 레시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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