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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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공조 7'이 또 한 번 변화를 맞는다.

tvN 예능 프로그램 '공조 7' 측 관계자는 2일 헤럴드POP에 "오는 12일 방송부터 금요일 오후 11시대로 시간대를 변경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 달 16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던 서장훈의 재합류 여부도 관심사다. 서장훈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가 일요일 오후 9시 15분대로 시간대를 옮기며 겹치기 출연을 피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공조 7'에서 하차하게 됐다.

'공조 7' 방송을 통해 서장훈의 하차는 간접적으로 언급됐다. 서장훈의 복귀 여부에 관해 '공조 7' 측 관계자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장훈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또한 이날 헤럴드POP에 "(복귀를) 안 할 이유가 없다. 제작진과 논의 중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공조 7'은 이번 주, 황금 연휴를 맞아 한 주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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