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총 출동했다.
전 스파이스 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5월 2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생일 축하해요. 가장 사랑하는 두 소녀가! 너무너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이비드 베컴읜 생일을 맞아 빅토리아 베컴와 막내딸 하퍼 베컴이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하퍼의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밖에도 세 아들 역시 인증샷을 공개하며 아버지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은 모델 및 사진작가로, 둘째 로미오는 명품 브랜드 모델로, 막내 크루즈는 가수로 각각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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