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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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조윤희가 연인 이동건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조윤희는 2일 오후 방송된 KBS 쿨 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연인 이동건과의 결혼 및 임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조윤희는 “지금쯤은 보일까요? 달 근처에서 유난히 밝게 빛나는 별 하나, 샛별, 비너스라고 한다”며 “유럽에서는 마돈나의 보석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바로 금성이다. 보고 싶다고 밤 하늘을 올려봐도 자주 볼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조윤희는 “초저녁에 잠깐 새벽녘에 잠깐 그 타이밍이 맞아야 볼 수 있다. 눈 부시게 볼 수 있는 그 별, 찾으셨나요? 난 찾았어요”라고 말하며 연인 이동건이 눈부신 별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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