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판박이 비주얼을 자랑했다.

5월 3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일 아침, 오늘도 행복한 하루..사랑이는 귀여운 캐릭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과 숙소 침대 위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예쁜 모녀는 판박이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추사랑은 최근 방영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집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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