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미우새'의 편성 변경은 신의 한 수였다.

8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 1부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10.8%, 2부는 21.3%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18.9%를 넘는 성적이며, 첫 20%대 진입이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편성 변경 이후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이날은 이상민이 채권자와 만나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놓는 모습이 공개됐다.

같은 날 방송된 SBS '런닝맨' 1부는 4.1%, 2부는 6.3%를, '판타스틱 듀오' 1부는 3.5% 2부는 5.6%, MBC '일밤- 복면가왕' 1부는 7.3%, 2부는 11.2% '일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5.3%를, KBS 2TV '해피선데이'는 11.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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