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고아성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6월 호 화보 촬영 차 발리로 출국하는 모습이 인천 공항에서 포착됐다.
7일 출국한 고아성은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모던한 원피스 룩을 공항 패션으로 선택했으며,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리넨 소재 드레스로 공항패션 룩을 완성 했다.
고아성이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데님 느낌의 시원한 리넨 원피스는 전체적으로 메쉬 벨트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셔츠 아우터처럼 간편하게 코디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고아성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배우 하석진과 호흡을 맞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