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바다가 솔로 솔비를 위해 소개팅을 접수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연하남을 기피한다는 솔비가 바다의 파일넛 소개팅 제안에 급 변심하는 모습이 폭소를 유발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9년 연하의 남편을 만난 바다를 보며 솔비에게도 "연하남은 어떠냐"고 묻자, 솔비는 "기대고 존경할 남자가 좋다"며 연상을 선호한다고 말하면서 "연하를 만나면 내가 나이먹는 느낌이 든다 그들만의 세계에 내가 못 끼고 자기들만에 세계가 있는 것 같아 소외된 느낌이 든다 혼자 자존심 스크레치가 난다"고 전한 것
이에 바다는 "남편 친구중에 파일넛하는 분이 있는데 솔비보다 5살 연하인데 어떠냐"고 묻자, 솔비는 "군대가는 프로할때도 공군이면 2번간다고 했을 정도로 그쪽 분들은 너무 멋있다"며 급 변심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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