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현우와 조이가 아픔을 딛고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8일 방송된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연출 김진민/극본 김경민)에서는 아픔을 딛고 다시 재기하는 강한결(이현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소림(조이 분)은 자책하는 강한결을 “할 수 있어요. 잘 할거에요”라며 위로했다. 강한결은 윤소림의 위로에 다시 재기했다. 다음 날 강한결은 윤소림을 옥상으로 불렀다. 윤소림은 밝은 표정의 강한결을 보고 기뻐했다. 강한결은 윤소림에게 기습 뽀뽀를 했고, 윤소림은 기쁜 듯 미소지었다.

한편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의 순정소환 청(聽)량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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