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민은경 기자
사진 :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문희준·소율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

문희준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8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문희준-소율 부부의 경사스런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문희준-소율 부부는 이번 주 딸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좀 더 일찍 소식을 알려드리지 못한 부분은 머리 숙여 양해의 말씀 전한다. 새 생명의 탄생을 위한 조심스러운 배려였던 만큼 함께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주시다면 감사하겠다”고 뒤늦게 임신 소식을 알리게 된 이유를 설명했으며,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문희준-소율 부부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밝힘과 동시에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2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문희준 씨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먼저 문희준-소율 부부의 경사스런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언론에 보도된 대로 문희준-소율 부부는 이번 주 딸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좀 더 일찍 소식을 알려드리지 못한 부분은 머리 숙여 양해의 말씀 전합니다. 새 생명의 탄생을 위한 조심스러운 배려였던 만큼 함께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주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문희준-소율 부부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