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타들도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축하했다. 물론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5월 10일 배우 진태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님 말도 안되지만 부탁드립니다. 상식 소통 통합 협력 나눔 사랑 정의 소외된 이웃들 어려운 이웃들. 5년 동안 믿어보겠습니다"고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바라는 점을 적었다.
배우 김지훈은 "생일선물 감사합니다。부디 국민들에게 받은 힘과 권한을 바르고 엄정하게 써주시길 바랍니다. #20170509 새로운 대한민국의 탄생일이 될 수 있기를"이라고 소망을 드러냈다.
가수 이지혜는 "국민과 소통하는 대통령님 되어주세요. 여태 달려오시느라 피곤하실텐데 오늘은 숙면하세요. 투표한 우리들도 굿잠"이라고, 배우 곽동연은 밤하늘과 '엄지 척' 하는 손이 함께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좀 이르지만, 다가오는 파란 하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라고 축하글을 적었다.
이밖에도 가수 버벌진트는 "내일부터 새 대통령과 함께"라는 글을 게재하며 세월호 노란 리본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고 에이젝스 멤버 형곤은 "새로운 대통령 당선 축하합니다! 좋은 정치로 살기좋은 나라되게 잘 이끌어 주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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