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싸이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새 정권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싸이는 1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8집 앨범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저도 국민으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주제넘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려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잃었던 웃음을 찾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주시길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탁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말했다.

한편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진행됐으며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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