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 손예진 / 헤럴드POP DB
배우 현빈, 손예진 /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협업, 성사될 수 있을까.

10일 오후 현빈과 손예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영화 '협상'(이종석 감독, JK필름 제작)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아직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극 중 현빈은 인질납치범 민태구 역을, 손예진은 서울지방경찰청 위기협상 3팀 주협상가 하채윤 역을 제안받았다.

'협상'의 제작을 맡은 JK필름은 ‘국제시장’(2014) ‘히말라야’(2015) ‘공조’(2017)까지 연이어 홈런을 터뜨리고 있는 흥행 명가다. 올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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